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策略(Strategy)加碼比特幣(BTC) 1,031枚砸7,660萬美元,但買盤明顯降溫、持倉升至76.2萬BTC

策略(Strategy)加碼比特幣(BTC) 1,031枚砸7,660萬美元,但買盤明顯降溫、持倉升至76.2萬BTC / Tokenpost

「스트레티지(Strategy)」가 지난주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추가로 늘렸지만, 매수 강도는 직전 몇 주에 비해 뚜렷하게 낮아졌다.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이 회사는 누적 보유량을 76만 BTC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기관 수요의 상징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회사는 지난주 「비트코인(BTC)」 1,031개를 총 7,66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코인당 평균 매입가는 7만4,326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로 스트레티지의 총 보유량은 762,099BTC로 증가했다. 회사는 지금까지 약 576억9,0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을 사들였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94달러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자금 조달 방식도 시장의 시선을 끌었다. 월요일 공시에서 회사는 이번 매입에 들어간 재원을 전부 「보통주 매각」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전 기간에 활용했던 다른 조달 수단 없이, 주식 발행을 통해 현금을 확보해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의미다.

최근 흐름과 비교하면 이번 매수는 ‘속도 조절’로 해석된다. 스트레티지는 직전 2주 동안 STRC 우선주 발행을 활용해 10억 달러를 넘는 규모로 비트코인을 매입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1,031BTC, 7,660만 달러에 그치며 매입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대와 자금 조달 여건을 함께 감안한 선택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속적인 대규모 매수가 시장 유동성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만큼, 특정 가격 구간에서는 매입 규모를 낮춰가며 장기 전략을 이어가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評論」같은 맥락에서 스트레티지가 조달 수단을 우선주 중심에서 보통주 중심으로 전환한 점은, 단기적으로는 자금 조달 비용과 투자자 반응을 동시에 저울질한 결과로도 읽힌다.

한편 「비트코인(BTC)」은 7만 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스트레티지의 주식은 미국 증시에서 티커가 MSTR로 표시되며, 프리마켓 거래에서 1.7% 상승세를 보였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추가 매입이 기관 수요 신호로 이어질지, 그리고 향후에도 보통주·우선주 등 다양한 조달 수단을 통해 「비트코인(BTC)」 매입 기조를 유지할지에 쏠린다. 다만 최근 두드러진 특징은 ‘초대형 매집’에서 ‘점진적 매수’로의 변화인 만큼, 단기적으로 공격적 매입이 다시 강화될지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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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文章。 希望有後續報導。 分析得很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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